부산 사직 야구장 외야석의 갈매기가 시험, 취업, 올해 운과 돈을 봐 줘요.
사직 외야에서 과자를 뺏어 먹던 갈매기가 사주를 본대요. 시험이나 면접처럼 승부가 붙는 날을 잘 짚어요.
의식에서는 전광판이 빙글빙글 돌다가 내 사주의 승부 이닝 숫자에서 멈춰요.

“칠 때 치고, 쉴 때 쉬는 기 이기는 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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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생일로 보면 나만의 이야기
사직 갈매기한테 내 이야기 듣기
소식은 모두가 읽는 이야기예요. 생일을 알려 주면 사직 갈매기가 내 여덟 글자로 나만의 이야기를 들려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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