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면 아래 탭 넷째 칸이 신년운세가 됐어요. 한 번 누르면 붉양이가 내 2027을 먼저 펼쳐 봐요. 관상 손금은 오늘운세 아래와 전체 메뉴에서 그대로 볼 수 있어요.
연말이 다가오니 내년이 먼저 궁금해지죠. 그래서 화면 아래 탭 넷째 칸을 신년운세로 바꿨어요. 어느 화면에 있든 한 번만 누르면 바로 2027 신년운세로 가요.
생일을 알려 주면 붉양이가 2027 정미년 내 한 해를 먼저 펼쳐 보고, 힘이 붙는 달이 몇 번인지부터 짚어 줘요.
그 칸에 있던 관상 손금은 오늘운세 아래 '관상 손금도 볼까요' 줄로 옮겼어요. 전체 메뉴에도 그대로 있고, 타임세일 표시도 이제 그 줄에 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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