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관함 내 사람들에 썸이나 짝사랑으로 넣어 둔 사람을 누르면, 11월 11일까지 우리 둘 카드가 무료로 떠요. 생일을 다시 적지 않고 바로 만들어 보내요.
빼빼로데이에 줄까 말까 고민하는 사이는 아직 연인이 아닐 때가 많죠. 그래서 내 사람들에 썸이나 짝사랑으로 넣어 둔 사람 한 장에도 우리 둘 카드를 열었어요. 11월 11일까지예요. 연인으로 넣어 둔 사람은 늘 그대로 떠요.
누르면 저장해 둔 그 사람 생일을 다시 적지 않고 바로 카드로 가요. 카드는 두 사람이 태어난 날의 아랫글자로 무슨 짝인지 보여 주고, 링크를 보내면 그 사람도 자기 쪽에서 볼 수 있어요.
카드는 무료예요. 둘에게 좋은 달과 부딪히는 자리까지 보고 싶으면 카드 아래 두 사람 궁합 풀이로 이어 가면 돼요.

“오메, 둘이 징허게 잘 맞네잉.”
다른 소식
팔도 소식 전체 보기
내 생일로 보면 나만의 이야기
연희 이모한테 내 이야기 듣기
소식은 모두가 읽는 이야기예요. 생일을 알려 주면 연희 이모가 내 여덟 글자로 나만의 이야기를 들려줘요.
내 사주 보기첫 풀이 무료
어떤 고민이에요?
고르면 그 고민 잘 보는 집으로 가요. 첫 풀이 무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