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인, 썸, 짝사랑, 헤어진 사람, 가족, 친구, 동료를 부르는 이름과 생일로 내 유람에 넣어 두면 궁합이나 날 짚기에서 생일을 다시 적지 않고 불러와요. 사람마다 무료 궁합 한 줄과 다음 좋은 날도 보여요.
궁합 볼 때마다 그 사람 생일을 다시 찾아 적기 번거로웠죠. 이제 내 유람 '내 사람들'에 부르는 이름, 관계, 생일을 넣어 두면 돼요. 연인, 썸, 짝사랑, 헤어진 사람, 가족, 친구, 동료까지 서른 명을 넣을 수 있고, 나만 보며 언제든 바로 지울 수 있어요.
이름을 누르면 그 사람 한 장이 열려요. 그 사람 띠와 내 생일로 맞춰 본 궁합 한 줄이 무료로 나오고, 둘에게 다음 좋은 날도 보여요. 관계마다 할 수 있는 것도 달라요. 썸이나 짝사랑이면 연락해도 될까와 고백해도 될까, 연인이면 우리 둘 카드와 결혼 좋은 날로 바로 가요. 생일 전날 알림을 켜 두면 전날 저녁에 폰 알림이나 메일로 알려 드려요.
궁합, 이름 궁합, 재회, 결혼 좋은 날, 날 짚기, 신년 친구, 우리 둘 카드의 생일 칸 맨 위에는 늘 '저장한 사람 불러오기'가 있어요. 처음 적는 사람이면 칸 아래 저장 알약을 켜 두세요. 켠 그 사람 생일만 내 사람들에 남아요.

“짝은 맞추는 것이 아니라 맞춰 가는 것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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