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사람 생일을 넣으면 앞으로 3개월, 6개월, 12개월 가운데 두 사람에게 좋은 날을 골라 드려요. 좋은 날이 며칠인지, 그중 주말은 며칠인지, 가장 가까운 하루와 그 까닭은 무료예요.
가을은 날 잡는 철이죠. 결혼 택일은 두 사람 일지와 띠가 그날 일진과 부딪히는 날은 빼고, 합이 드는 날과 손없는날, 주말을 같이 봐요. 결혼식 날도, 상견례 날도 같은 셈이에요.
남원 광한루 앞 연희 이모 집에서 봐 드려요. 좋은 날 수와 가장 가까운 하루는 바로 무료로 나와요. 앞으로 12개월의 가장 좋은 날 셋과 날마다 까닭, 그 밖의 좋은 날, 두 사람이 피할 날, 상견례에 좋은 날 하나는 결혼 좋은 날 셋(9,900원)에 담겨 있고, PDF로 저장해 두 집에 보낼 수 있어요.
날보다 먼저 이 사람이랑 잘 맞는지가 궁금하면 두 사람 궁합부터 봐요. 첫 풀이는 무료예요.

“짝은 맞추는 것이 아니라 맞춰 가는 것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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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식은 모두가 읽는 이야기예요. 생일을 알려 주면 연희 이모가 내 여덟 글자로 나만의 이야기를 들려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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