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풀이를 다 들으면 끝에 내 일주를 담은 사주 한 장 카드가 생겨요. 친구에게 보내면 친구도 생일만 넣고 자기 것을 봐요. 그 사람 풀이였다면 그 사람에게 보내 줄 수 있어요.
본 풀이 끝에 '사주 한 장' 칸이 생겼어요. 그 집 마스터 그림 아래 내 일주와 그 일주를 그린 한 줄(갑자일주라면 맑은 물을 머금은 푸른 나무), 강점 한 문장, 어느 마스터가 짚어 준 사주인지가 카드 한 장에 담겨요.
'카드로 보내기'를 누르면 카톡, 스토리, 다른 앱으로 보낼 수 있어요. 받은 친구는 같은 집 생일 칸으로 바로 들어와 자기 것을 봐요. 엄마나 그 사람 풀이, 궁합을 봤다면 그 사람 일주 카드가 생겨서, 그 사람한테 보내 주면 생일만 넣고 더 자세히 볼 수 있어요.
카드에는 생일을 싣지 않고 일주 두 글자와 부르는 이름만 들어가요. 팔도에서 받는 편지에도 '친구한테도 보내기'가 생겨서, 누르면 그 마스터 카드로 친구에게 바로 보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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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생일로 보면 나만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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