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생일 하나만 넣으면 앞으로 2주 안에 움직이기 좋은 날이 며칠인지, 가장 가까운 날이 언제인지 무료로 알려 드려요. 팔공산 강 선생이 봐 드려요.
그만두고 싶은 마음이 하루에도 몇 번씩 올라오죠. 던지기 전에 날부터 봐요. 대구 팔공산 갓바위 아래 강 선생이 내 생일 하나로 앞으로 2주 안에 사표 내고 움직이기 좋은 날이 며칠인지, 가장 가까운 날이 언제인지 짚어 드려요. 평가와 자리가 들어오는 날, 문서 기운이 붙는 날, 움직임이 붙는 역마 날을 평일 가운데서 봐요.
가장 가까운 날 아침 7시에 '오늘이다' 편지 한 통을 메일로 받을 수도 있어요.
그날 뭐부터 할지, 나머지 좋은 날은 강 선생 이직 풀이에서 봐요. 물은 것에 먼저 답하는 네 장 풀이에 앞으로 8주 좋은 날 달력, 궁금한 것 열 번까지 담겨 있어요.

“급하게 던지지 마라. 날 보고, 할 일 순서대로 하나씩 해라. 단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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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생일로 보면 나만의 이야기
강 선생한테 내 이야기 듣기
소식은 모두가 읽는 이야기예요. 생일을 알려 주면 강 선생이 내 여덟 글자로 나만의 이야기를 들려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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