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료 풀이에서 마스터가 장 끝에 물음을 던지면, 이제 다음 장이 저절로 넘어가지 않아요. 내 사정을 적거나 '이어서 들을게요'를 누를 때까지 기다려요.
유료 풀이는 몇 장으로 나눠 들려줘요. 마스터가 장을 마치면서 내 사정을 되묻는 때가 많은데, 지금까지는 몇 초 뒤 다음 장이 저절로 이어져서 답할 틈 없이 지나가곤 했어요.
이제는 마스터 말이 물음으로 끝나면 거기서 멈추고 기다려요. 아래 칸에 내 이야기를 적으면 마스터가 그 말에 답해 주고, 그냥 다음 이야기를 듣고 싶으면 '이어서 들을게요'를 누르면 돼요.
장 사이에 내가 물은 것에 마스터가 답하다가 되묻는 때도 똑같이 기다려요. 한 번에 쭉 듣는 풀이가 아니라, 묻고 답하며 내 이야기로 좁혀 가는 풀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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