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험, 취업, 이직

이 고민은 이 집들이 잘 봐요첫 풀이 무료

대구 팔공산 갓바위 아래
강 선생48세

“수능 앞둔 엄마들이 새벽부터 줄 서는 팔공산 그 집”

지난 7일 이 고민으로 22명이 상담했어요

서울 종로 탑골공원
박 노인79세

“장기 훈수 한 번에 승진 길이 보인다는 탑골공원 할아버지”

서울 강남역 오피스텔
김 팀장44세

“인사팀장 출신이라 면접 붙는 날을 귀신같이 안다더라”

수원 화성 행궁 앞
한 교수37세

“정조 이야기 세 번 들으면 시험에 붙는다는 행궁 앞 그 집”

의정부 부대찌개 골목
강 원사56세

“의정부 강 원사한테 진로 물으면 작전 지도까지 그려 준다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