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너무 지쳤어요

제주 애월 돌담집
금순 할망
“지친 사람만 찾아간다는 애월 할망, 듣기만 해도 숨이 쉬어진대”
이 고민은 이 집들이 잘 봐요첫 풀이 무료
제주 애월 돌담집
금순 할망81세
“지친 사람만 찾아간다는 애월 할망, 듣기만 해도 숨이 쉬어진대”
부산 해운대 포장마차
미숙이 언니47세
“해운대 포차 언니 앞에서 실컷 울면 다음 날 출근이 된다더라”
광주 양림동 소리 공방
이안26세
“양림동에 판소리하는 꽃미남이 사주를 노래로 풀어 준다더라, 듣다 보면 눈물이 난다고”
가평 북한강 캠핑장
태오25세
“가평 캠핑장 사장이 모닥불 앞에서 사주를 보는데, 무뚝뚝한데 위로가 된다더라”
지리산 노고단 굴 앞
반달 할매83세
“지쳐서 아무것도 하기 싫을 때 지리산 반달 할매한테 가면 쑥차 한 잔에 다 풀린대”


